posted by SEEDLAB 2013.10.03 18:06

컴퓨터에 백업은 실시간은 아니지만 매우 유용하다. 용량에 제한도 없고 얼마든지 백업을 할 수 있다. 아이튠즈를 통한 복구는 빠르고 정확하다. 공장 초기화 상태 또는 새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해 놓고 아이튠즈의 복구를 누르면 금방 이전의 사용 그대로 복구해 놓는다.


[PC아이튠즈 백업 순서] 

1.컴퓨터에 아이폰을 연결 아이튠즈를 실행한다.

2.요약 탭에 백업 옵션에서 [지금 백업]을 선택한다.


3. 왼쪽 사이드바의 내 아이폰 장비에서 마우스 우측 클릭->구입 항목 전송을 선택한다.

배경화면 및 어플의 배치, 자료를 백업을 위해서는 꼭 구입 항목 전송도 해야 한다.



최신 아이튠즈는 사이드바가 안보이기도 하는데 그럴땐 상단의 보기->사이드바 보기를 선택한다.


OR


아니면 상단의 파일->장비 에서 구입 항목 전송을 통해도 된다. 아래의 백업은 위의 1번 [지금 백업]과 동일 하다.



iPhone 복원을 선택해 백업당시로 복원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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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EDLAB 2013.10.03 17:38

1. 제일 편한 아이클라우드 백업


 아이클라우드 백업은 휴대폰이 전원에 연결되어있고 와이파이에 접속되어있다면 자동으로 백업을 시작한다.

 백업 되는 범위는 매우 넓다. 연락처 사진은 물론 바탕화면과 어플 위치까지 그대로 다 저장이 된다.

카카오톡의 경우는 채팅방까지 모두 백업 되어 복구된다. 하지만 음악 같은 경우는 아이튠즈로 구입한 저작권 음원 파일이 아니라 복구가 안 된다. (소리바다, 멜론 등은 구매한 음원은 복구되어야 한다.)


하지만 사진과 동영상파일이 너무 많으면 용량 부족으로 모두 백업을 못할때가 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더 구매해야 하는데 1년대여 기준이고 가격도 비싸다.


[아이클라우드 백업 설정]

설정->iCloud->저장 공간 및 백업


iCloud 백업 체크 => 아이폰이 전원에 꽂혀 있고, 잠금 상태이며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iCloud에 백업을 한다.

지금 백업 체크 => 지금 당장 iCloud에 백업을 한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추가 구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요금이 비싸고 요금을 변경 또는 취소하지 않으면 매년 청구된다.



다운그레이이드 옵션을 통해 구매 취소 또는 무료 기본 옵션으로 변경한다.




아이폰을 공장초기화 했거나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면 처음에 아이클라우드 복원을 할지 물어본다. 이때 동의를 누르면 와이파이 지역에서 지속해서 복원을 한다.


만약 이때 못했더라도 설정->iCloud 에 들어가서 계정을 로그인하고 복원을 선택하면 복원이 시작 된다.


[복원되는 모습]

 간혹 와이파이가 끊기거나 해서 멈춰있는 어플은 터치하면 제다운로드 복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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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EDLAB 2013.10.03 17:03

1.아이폰 기본 포맷(초기화)

2.공장 포맷(초기화) 방법


간단 요점 정리


-중고로 타인에게 양도할 때는 공장 초기화를 1회 이상 추천한다.

-이미지나 동영상은 복구 가능성이 높으니 개인정보를 사진으로 저장하지 말자.

-통신사에서 수거한 경우에는 자체 공장 초기화를 1~2회 한다. 

-어플로 초기화하는 것은 별로 신용할 수 없다.

-잦은 공장 초기화는 아이폰 메모리의 내구성을 떨어트린다.


안드로이드보다 많이 안정적인 애플(ios)이지만 간혹 오랜 사용으로 느릴 때, 또는 중고로 타인에게 넘길 때 아이폰의 초기화가 필요하다. 


[1.아이폰 기본 포맷(초기화)]

설정->일반->재설정->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아이폰 지우기를 누르면 모든 데이터와 설정이 지워지고 처음 구매 했을당시로 돌아간다.


 하지만 중고를 판매 시 나의 정보가 완벽히 지워졌는지 확신할 수 있을까? 답은 '그렇지 않다' 이다. 디지털 삭제 기술에서 완벽한 삭제는 없다. 하지만 공장 초기화를 통해 대부분의 삭제는 가능하다. 그렇기에 만약 중고로 타인에게 폰을 양도 시에는 최소 공장 초기화를 1회 이상 추천한다. 


[2.공장 포맷(초기화) 방법]


1. 아이폰 전원을 끈 채로 컴퓨터에 연결해 준다.


2. 컴퓨터의 아이튠즈를 실행한다.


3. 아이폰의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10초 동안 눌러준다.



4. 10초 뒤에 홈버튼은 계속 누르고 슬립버튼의 손을 뗀 상태로 10초 동안 유지한다.


5. 연결음이 나면서 아이폰에 다음 화면이 뜬다.



6. 아이튠즈에는 복구 모드가 나타난다.



7. iPhone 복원을 누르면 공장 초기화를 시작한다.


 TIP 위에 과정 중 3번부터 하다가 중도에 멈추면 뒤로 복구할 수 없다. 

그럴 경우 다시 1번부터 반복해 완전히 초기화시키고 백업파일로 복구해야 한다.


 물론 이도 완벽한 삭제는 아니기에 전문 복원업체에 의뢰하면 상당한 비용이 들지만 복원할 수 있다. 완벽한 데이터 제거를 원하면 기기를 파손시키는 방법 외에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이 비싼 비용을 들여 복원업체에 의뢰해 개인정보를 들춰내려 하겠는가? 단지 가능성은 있다는 것이지 그것이 대부분 자행된다는 것은 아니다. 만약 유출되면 절대 안 될 파일을 저장한 적이 있으면 어쩔 수 없다. 만약 상대방이 고액의 복구비를 감수해서까지 복구할 거 같으면 기기 파손이 답이다. 

 여기서 그나마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아이폰 운영체제는 특성상 플래시메모리를 휘발해버리는 방식이라 안드로이드폰보다 삭제된 파일이 복원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그리고 공장 초기화를 통해 완전히 처음 상태로 만든다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더욱 낮출 수 있다. 


 공장 초기화를 한 다음 정크파일(가짜파일) 설치하는 방법을 3회 이상하면 개인적으로는 거의 복구가 어려워진다. 만약에 폰을 통시가 아닌 타인 또는 장물업자에게 판매할 생각이면 최소 1회 이상 공장 초기화를 해주기를 추천한다.

 이통사에서 수거한 경우는 KT의 경우 올레 그린폰 판정센터에서 (1차) 공장 초기화, 올레그린 재생센터에서 다시 (2차) 공장 초기화의 절차를 밟는다. 만약 공장 초기화를 하지 않아 걱정되는 고객들은 이를 참고하면 되겠다.

 하지만 이통사가 중고폰을 매입해 팔아도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피해와 책임은 개인의 몫이기 때문에 항상 이를 유념하고 조심하자.


 추가- 단순히 지우기 어플을 설치해 데이터를 삭제했다 해도 그 역시 완벽한 방법은 아니다. 이는 기술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공장 초기화를 너무 자주 하면 플래시메모리의 내구성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사진이나 동영상같이 큰 파일들은 이메일이나 문서보다 복원 가능성이 더 높다. 이는 상대적으로 용량이 커서 그 위를 모두 다른 파일로 덮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니 카메라로 주민등록증, 개인 정보를 촬영해 저장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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