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EDLAB 2013.10.03 17:38

1. 제일 편한 아이클라우드 백업


 아이클라우드 백업은 휴대폰이 전원에 연결되어있고 와이파이에 접속되어있다면 자동으로 백업을 시작한다.

 백업 되는 범위는 매우 넓다. 연락처 사진은 물론 바탕화면과 어플 위치까지 그대로 다 저장이 된다.

카카오톡의 경우는 채팅방까지 모두 백업 되어 복구된다. 하지만 음악 같은 경우는 아이튠즈로 구입한 저작권 음원 파일이 아니라 복구가 안 된다. (소리바다, 멜론 등은 구매한 음원은 복구되어야 한다.)


하지만 사진과 동영상파일이 너무 많으면 용량 부족으로 모두 백업을 못할때가 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더 구매해야 하는데 1년대여 기준이고 가격도 비싸다.


[아이클라우드 백업 설정]

설정->iCloud->저장 공간 및 백업


iCloud 백업 체크 => 아이폰이 전원에 꽂혀 있고, 잠금 상태이며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iCloud에 백업을 한다.

지금 백업 체크 => 지금 당장 iCloud에 백업을 한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추가 구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요금이 비싸고 요금을 변경 또는 취소하지 않으면 매년 청구된다.



다운그레이이드 옵션을 통해 구매 취소 또는 무료 기본 옵션으로 변경한다.




아이폰을 공장초기화 했거나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면 처음에 아이클라우드 복원을 할지 물어본다. 이때 동의를 누르면 와이파이 지역에서 지속해서 복원을 한다.


만약 이때 못했더라도 설정->iCloud 에 들어가서 계정을 로그인하고 복원을 선택하면 복원이 시작 된다.


[복원되는 모습]

 간혹 와이파이가 끊기거나 해서 멈춰있는 어플은 터치하면 제다운로드 복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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